야탑역사진관 팝콘스튜디오 분당점 분당취업사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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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힘겨운켄타우로스75 작성일26-02-05 01:33 조회90회 댓글0건본문
지난달 늦은밤 야탑회동에서 23년지기들과 급 후쿠오카 당일치기가 결정되었다체력은 고려되지 않은 순전히 스케쥴상 용이한 날짜로 계획되었으며 우리의 스케쥴은 구글맵에 맡긴채로 새벽4시반 집결하였다7시 15분 출국행7시 30분 귀국행12시간 후코카 나들이는 모닝 스벅으로 시작했다도착하자마자 커피와 맥주를 들이부어야 함으로 빈속이면 안되기때문이다 새벽3시부터 깨있었더니 속도 컨디션도 말이 아니였지만글루콤으로 취얼스 하고 어떻게든 버텨보자고 결의를 다지며 출발오들오들한 강코쿠와는 달리 후코카는 아주 따스했다 (10/21기준)당일치기로 시간이 빠듯했기에 모든 일정은 다미묘거리에서 소화하기로 했다명동 당일치기 뭐 이런 느낌 아닐까?음 말차의 농도가 이븐하지 않네요원래 근처에 little stand coffee를 가고싶었으나 우리의 일찍도착함 이슈로 영업전이라 카본커피로 향했다아이스크림을 띄운 플로팅 뭐시기는 아이스크림 이 맛있었고말차라떼는 조금 밍밍했으나내가시킨 핸드드립만큼은 훈늉했다향과 발란스가 너무나 우리취향이라 원두를 파는지 여쭤봤지만 아쉽게도 구매는 불가능했따고..일본 〒810-0041 Fukuoka, Chuo Ward, 야탑셔츠룸'>야탑셔츠룸 Daimyo, 1 Chome−2−34 薬院ロイヤルビル나는 걸음이 조금 빠른 아이늘 반박자 앞서 걷지후코카의 모든 끼니 (그래봤자 두끼지만) 는 완벽했다며칠전 이치란을 갈까 신신을 갈까 고민하고 있을때 주박사께서 니시무라야를 제안해주었다미슐랭 완스타를 받은 라멘코스요리집이 있다며 꼭 가보고싶다길래 그러자 했지예약자명이 외국인이라서 였는지 우리 테이블에 영어로된 메뉴판이 세팅되어 있었다월요일 점심이라 한산했고혼자오는 여성손님들이 몇몇있었다 다 바 자리에 앉아 호로록 드시고 가심크리미포크 두개 포르치니머슈룸 한개로 코스 세개를 주문하고분명 큰 - 나마비루를 시켰다기포없는 크림거품부터가 퀄리티를 증명크지 않았다근데 천상의 맛임단연코 올해 마신 맥주 중 가장 맛있는 나마비루였다범상치 않은 젓가락 받침대가 다가올 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켜주었다전식 3종세트 대합격특히 저 새우들어있는 스프링롤이 아주 맛좋았다반찬인지 전식인지 분간이 되지않아그냥 전식인척 다 먹었다라페가 아주 맛있었다니시무라야의 돈코츠스타일 라멘김 맛이 나고 감칠맛이 아주 일품이다면이 통통하고 야탑셔츠룸'>야탑셔츠룸 육수맛이 깊은 처음먹어보는그러나 익숙한 맛있는 라멘이다!포르치니 머슈룸 라멘버섯향이 진하다 불고기전골에 버섯을 왕창 더 때려넣은 달지 않은 그런 국물 느낌역시나 너무 맛있다면이 조금 가늘다. 비쥬얼은 메밀국수면이였어나는 요 돈코츠스타일 라멘에 한표!사진은 못 찍었지만 중간에 갓지은 쌀밥을 한그릇 주시는데국물을 자작하게 뿌리고 파마산가루와 고추기름? 을 뿌려리조또를 만들어 먹을수 있게 세팅해주신다맛탱맛탱존맛탱이다후식도 보통 수준이 아니였다한입거리 치즈케익과 버터샌드그리고 에스프레소잔에 따라주는 아메리카노로 기분좋은 점심 끗!아 니시무라야 연남동에도 있다네^^^맥주맛 같은지 비교해보겠어위치는 텐진 리츠칼튼에 가든시티2층일본 〒810-0041 Fukuoka, Chuo Ward, Daimyo, 2 Chome−6−50 ガーデンシティ 2F밥먹고 나오니 햇살은 더 따사로왔고이집은 무슨 맥주를파나 기웃기웃거리는 아줌마들사진을 많이찍고 싶었지만 보배를 깜빡해서풍경을 많이 못담은것이 못내 아숩다시장조사도 너무 열시미함..예쁜 쌈바 하나 사고싶었는데 종류가 별로 안다양했음구래서 오늘 크림을 열심히 기웃기웃거림. 야탑셔츠룸'>야탑셔츠룸 .너무귀엽짜나?빈티지샵도 오백군데는 둘러본것 같고요아래 네게정도만 찍고 걸어다녀도 사이사이 샵들이 넘처난다실제로 10군데정도는 들러본것 같은데 나는 underland 에서 RL 커스터마이징된 셔츠만 하나 사왔다가격은 오히려 한국보다 조금 비싼듯하지만 셀렉션값이랄까빈티지 천국 만만세~일본 〒810-0021 Fukuoka, Chuo Ward, 1 Chome−17−21 清水ビル 102일본 〒810-0001 Fukuoka, Chuo Ward, Tenjin, 2 Chome−11−1 福岡パルコ本館 7F일본 〒810-0041 Fukuoka, Chuo Ward, Daimyo, 1 Chome−2−50 1F・2F1 Chome-12-49 Daimyo, Chuo Ward, Fukuoka, 810-0041 일본날씨좋아돈키호테도 놓칠수 없지커튼사이로 무척 흥미로와 보이는 섹션이 있었지만부끄러워서 들어가보진 못했다다음엔 조금더 당당해져보기로돈키호테에서 양손무겁게 퇴장 후후코까까지와서 한끼밖에 못먹은게 개탄스럽다며빨리 자기 배를 채워달라 울부짖는 주박사에게또다시 메뉴선택권을 드렸고그렇게 사뽀로라거를 마셔야된다고 들어간 이집은알고보니 엄청난 야탑셔츠룸'>야탑셔츠룸 맛집이였다맛있는 맥주를 파는곳에서 맛없는 음식을 팔 수는 없는거라던주박사의 찰학. 그녀는 옳았다이제껏 내가먹은 네기토로동은 네기토로동이 아니였어!!제발 다들 드셔보시라..모츠나베안먹고 이거먹길 정말잘한것 같다 칭친칭찬사뽀로 라거. 정말 끝내줘요여담인데 사뽀로에 살짝취한 주박사는 저 맥주잔이 갖고싶다 했고직원에게 혹시 잔하나 구매해도 되냐고 여쭤봤는데알바와 사장님이 쑥덕거리더니 프레젠토라며 하나 포장해주셨다나와 이대표는 이게 웬진상이냐며 주박사를 타박했지만맛있는 삿뽀로와 네기토로동을 먹게해줬기에 잔소리는 1절까지만 하기로 했다사실 나도 그 잔 갖고싶었는데..일본 〒810-0041 Fukuoka, Chuo Ward, Daimyō, 1-chōme−1−23 高山ビル 1f네일동에서 어느분이 텐진지하상가에서 사 먹은 애플파이가 최고였다는 글을보고 꼭 가보고싶어진 링고네!먹어보고 싶던 시즈널 메뉴 피치뭐시기는 끝났고 마롱어쩌구 파이가 있었으나 기본애플파이만 세개사왔다 텐진에 있으면 한번쯤은 먹어볼만한 맛인데 혼자먹긴 좀 달고둘이서 감질맛나게 먹는게 좋겠어오 근데 방금 엄마가 디-기 맛있다고 쌍따봉날려주심귀국 야탑셔츠룸'>야탑셔츠룸 에피소드도 놓칠 수 없지요새 여행객들이 얼마나 많나면 인천에서 분당 들어오는 8시 이후 리무들이 죄다 매진이라 하마터면 집에 못올뻔했다다행히 우리가 상공에 있는 새 주박사 동생이 취소표를 예매해줬는데 엄청 여유로울줄 알았던 입국심사 줄이 또 오지게 길어서 똥줄이 탔던것이다?탑승시간 10분전 간신히 입국심사를 마치고 캐리어만 제때 나오면 (액체류 샤핑 이슈로 부득이하게 수하물처리) 괜찮을거라는 긍정회로를 돌리며 캐리어를 기다렸지만 리무진 출발 4분전까지 캐리어는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다음날 출근하는 나와 이대표를 위해 주박사는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우리를 먼저 보내쥬었다그렇게 이대표와 정류장까지 300’페이스로 전력질주하여 출발정각에 버스를 탑승하고 호흡곤란이 온 이대표는 시어머니 드린다고 산 용각산을 연신씹어댔다아 즐거웠다 칭구들아내년에 또 가자~#일본여행 #후쿠오카여행 #후쿠오카당일치기 #후쿠오카맛집 #후쿠오카쇼핑 #후쿠오카빈티지 #후쿠오카빈티지쇼핑 #일본빈티지샵 #후쿠오카맥주 #네기토로동 #후쿠오카라멘 #빈티지쇼핑 #링고애플파이 #마구로토고한쿠로다한 #카본커피 #후쿠오카카페 #니시무라야 #라멘맛집 #연남동맛집 #연남동니시무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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